나는 내년도에는..


일단 철학책을 좀 읽고 싶어.


하지만 혼자 읽는 건 내 능력 밖이고 세미나나 강좌 쭉 따라가면서


서양철학 텍스트를 탐독하고 싶음.


그리고 자투리 시간에는 소설을 읽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