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책이더라도 한권씩만 적어봐.

나는 아미타브 고시가 쓴 대혼란의 시대.
기후위기라는 동시대 문제를 문학, 역사, 정치의 관점에서 들여다보는데 상당한 깊이에 놀랐다. 인류세 관련해서도 필독서라고 본다.

너넨 올해 본것중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책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