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 희망(망상) = 파랑새
막판에 집에서 키우던 비둘기가 파랑새였다는 것은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았다는 것
근데 이해가 안되는점은
마지막에 파랑새가 그냥 날아가 버렸다는거임
헛된 희망이 날아가버린 거라기에는
비둘기가 변한 게 그 파랑새였는데...
가까운 행복임을 알아차렸음에도 헛된 희망을 다시 가져버렸으니 날아갔다는 그런건가...
내 능지로는 도저히 이해할수없다...
헛된 희망(망상) = 파랑새
막판에 집에서 키우던 비둘기가 파랑새였다는 것은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았다는 것
근데 이해가 안되는점은
마지막에 파랑새가 그냥 날아가 버렸다는거임
헛된 희망이 날아가버린 거라기에는
비둘기가 변한 게 그 파랑새였는데...
가까운 행복임을 알아차렸음에도 헛된 희망을 다시 가져버렸으니 날아갔다는 그런건가...
내 능지로는 도저히 이해할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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