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날의초상 하고 황제를 위하여와 단편 쪼금, 그리고 이건 뭔 말을 하다 마노 싶었던, 제목도 안 떠오르는 뭔 외국 여자의.... 아 벨라루스 여자였나 아무튼 그것들 읽어봄
사람의 아들이 역시 최고작인가?
댓글 20
迷路日誌
익명(1mqvdp6n9jt6)2023-12-07 23:02
답글
알려줬으니 분노를 가라앙히는 고야요, 근데 인지도 없는 이게 최고작 맞는 고야?
노짱과샛별이(dud551)2023-12-07 23:06
영웅시대-변경 함 해야하는 거 아님?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3-12-07 23:04
답글
대하소설이노 토지도 다 못 읽었는데 이문열 대하 소설을 어캐 읽음
노짱과샛별이(dud551)2023-12-07 23:07
답글
반대지 이문열 읽고 나면 토지 읽을 여력도 길러지는겨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3-12-07 23:08
답글
그런 건 이미 있는 거시야- 샛별이는 꺼드럭 독자라 꺼드럭 문학만 읽는다 이거에오, 검증 안 된 대하 소설 같은 거 읽어줄 시간이 없다는 고에요
노짱과샛별이(dud551)2023-12-07 23:09
답글
변경 정도면 꽤나 이문열이 쏟아내고자 했던 소설 아니겠음? 아니면 뭐 사람의 아들 읽어야지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3-12-07 23:12
토지랑 이문열 대하소설은 다르지 - dc App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3-12-07 23:08
답글
밀도가 헐겁다는 이야기노. 그럼 거런다는 고야요~
노짱과샛별이(dud551)2023-12-07 23:13
삼국지
익명(223.33)2023-12-07 23:11
답글
노짱과샛별이(dud551)2023-12-07 23:13
답글
삼국지 이문열 버전으로 읽어야징
노짱과샛별이(dud551)2023-12-07 23:13
초한지 재밌어
익명(222.101)2023-12-07 23:18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5 21:14
답글
그거 ㅍㅌㅊ 수쥰밖에 안 됐는디이..
노짱과샛별이(dud551)2023-12-07 23:25
시인이랑 아가 읽어라.
개인적으로 최고작은 젊초
2221(59.9)2023-12-07 23:34
글빨만 따지면 사람의 아들이 좋긴함 근데. 젊날초는 계속 강강강이라 좀 피로해지는데 사람의 아들은 건조한 문체 화려한 문체 오가면서 확실히 완급 조절이 좋음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3-12-07 23:38
위에도 언급됐지만 결국 <영웅시대> <변경> <둔주곡 80년대>로 이어지는 일종의 3부작이 표준적 대표작이 되지 않을까 싶음.(다만 둔주곡은 제대로 완성 못하면 이문열판 문단 비화록으로 그치고 말 위험성이 너무 높음) <황제를 위하여>는 아무래도 이문열만이 구사할 수 있는 장점이 가장 강하게 발휘되고 있는 작품이라서 특히 높게 평가된다고 할 수 있을 듯
익명(118.217)2023-12-08 05:58
황제를위하여
포크너붐은온다(kwak5210)2023-12-08 08:01
젊은날의 초상 읽었는데 감흥 없으면 이문열이랑 안맞는거. 너가 진짜 여고생이면 더더욱 이문열 별로일거고 종교 관심 있으면 사람의 아들 정도 읽고 치우셈.
迷路日誌
알려줬으니 분노를 가라앙히는 고야요, 근데 인지도 없는 이게 최고작 맞는 고야?
영웅시대-변경 함 해야하는 거 아님?
대하소설이노 토지도 다 못 읽었는데 이문열 대하 소설을 어캐 읽음
반대지 이문열 읽고 나면 토지 읽을 여력도 길러지는겨
그런 건 이미 있는 거시야- 샛별이는 꺼드럭 독자라 꺼드럭 문학만 읽는다 이거에오, 검증 안 된 대하 소설 같은 거 읽어줄 시간이 없다는 고에요
변경 정도면 꽤나 이문열이 쏟아내고자 했던 소설 아니겠음? 아니면 뭐 사람의 아들 읽어야지
토지랑 이문열 대하소설은 다르지 - dc App
밀도가 헐겁다는 이야기노. 그럼 거런다는 고야요~
삼국지
삼국지 이문열 버전으로 읽어야징
초한지 재밌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거 ㅍㅌㅊ 수쥰밖에 안 됐는디이..
시인이랑 아가 읽어라. 개인적으로 최고작은 젊초
글빨만 따지면 사람의 아들이 좋긴함 근데. 젊날초는 계속 강강강이라 좀 피로해지는데 사람의 아들은 건조한 문체 화려한 문체 오가면서 확실히 완급 조절이 좋음
위에도 언급됐지만 결국 <영웅시대> <변경> <둔주곡 80년대>로 이어지는 일종의 3부작이 표준적 대표작이 되지 않을까 싶음.(다만 둔주곡은 제대로 완성 못하면 이문열판 문단 비화록으로 그치고 말 위험성이 너무 높음) <황제를 위하여>는 아무래도 이문열만이 구사할 수 있는 장점이 가장 강하게 발휘되고 있는 작품이라서 특히 높게 평가된다고 할 수 있을 듯
황제를위하여
젊은날의 초상 읽었는데 감흥 없으면 이문열이랑 안맞는거. 너가 진짜 여고생이면 더더욱 이문열 별로일거고 종교 관심 있으면 사람의 아들 정도 읽고 치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