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호 평론가가 높게 평가 했다니까 새삼스레 관심이 또 가노

샛별이가 읽어 보기엔 그냥 ㅍㅅㅌㅊ 작가인디 말이죠

젊은날의초상 하고 황제를 위하여와 단편 쪼금, 그리고 이건 뭔 말을 하다 마노 싶었던, 제목도 안 떠오르는 뭔 외국 여자의.... 아 벨라루스 여자였나 아무튼 그것들 읽어봄

사람의 아들이 역시 최고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