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뭔가 계속 비슷비슷한 맛, 내가 아는 딱 그 맛인게 팍팍 느껴짐

사람의 로망을 채워주고 거기서 뽕을 느끼게 해 팬보이 만드는 건 도끼랑 같지만 하위호환 느낌이 씨게 온다

뭐 일단 확실한 판단은 황제를 위하여랑 시인까지 읽고 1차, 변경까지 읽고 2차로 하기로

적어도 도끼가 구도자라면 이문열은 구도자이고자 한 자들의 진혼곡 같은 느낌이라 언젠가 다른 매력을 보여주겠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