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오토마타 플레이하면서 계속 느꼈던게 시놉시스, 배경 설정, 플롯, 분위기, 대사 뭐 하나 빠짐없이 이런 느낌의 소설 있으면 진짜 몇년은 빠져들어서 살 것 같았음 - dc official App
지구 끝의 온실 무겁지 않으면서 재밌게 읽었음
디스토피아 소설이 감성적일 수 있나?
팀원을 한명 한명 잃어가는 그런거 아님?
감정에 그르케 휘둘리지 않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