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예술에 대한 태도가 저서와 행동 모두로 나오는 작가
그리고 그런 메세지가 대중들의 마음을 울린 작가

한마디로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동시에
작품도 멋지고 언행도 멋졌던 작가들은 누가 있는지 궁금해요

그 시대 사람들이 너무 동경해서 마치 록스타처럼
작품보다도 작가의 이름을 먼저 따르게 되는 작가는 누가 있었나요?
그런 작가가 있다면 그의 역사를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서요!

(음악이나 미술, 패션 같은 다른 영역의 예술에선 창작자들이 자신의 작품과 함께 미디어에 많이 나오고 메세지를 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그에 비해 작가들은 대중들에게 노출되는 빈도 자체가 적은 느낌이라 궁금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독린이라 그저 잘 모르는 것 뿐이라면 요즘 작가들이 주로 소통하는 창구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