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후반까지는 평범한 일상 속에 조금씩 드리우는 죽음의 그림자, 과학기술 시대 인간의 실존적 불안에 관한 얘기라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후반부 다일라 제작자? 만나는 에피소드, 고속도로에서 자전거 타는 아이 같은 사건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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