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다 읽었고요


아직 20권도 안읽어 독서력이 딸리는


독린이인 저로서는


나중에 독서력이 높아진다면 생각이 바뀌겠지만


현재로선 두번다신 읽고싶은 책이 아니네요




그리고 다 읽고 설득의 심리학도 오늘 다 끝냈는데


살면서 다른 이름으로 들어본 원칙같은게 보여서 그런건 좀 보기 편했네요


근데 컨디션때문에 집중력이 자꾸 흐트러져서


멍때리다가 아예 안읽고 넘겨버린 장도 꽤 있는 것 같아요



그다음 내일부터는 머신 플랫폼 클라우드 읽어볼건데


어렵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본 챕터 정리하는거 아직도 너무 어렵네요


그냥 책에 있는 내용 받아적는게 고작....


언제쯤 정리가 잘 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