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 괴물이라는 일본영화에서도
어린애한테 너는 돼지뇌가 들어있다고 표현했는데,

나쓰메 소세키의 그후라는 책에서도
주인공이 서생한테 소뇌가 들어있는것 같다는 표현을 쓰는군요.

우린 저런표현대신 멍청하다,  바보스럽다 같은 표현을 쓰는데
일본은 소나 돼지의 뇌로 표현하는군요.

여기엔 역사나 문화적인 뭔가가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