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앞세운 말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 이게 광고 훅 하고 들어오더니


리디북스도 월 정액 모델 내놓고


뒤따라서 교보문고, YES24도 월 정액 전자책 모델 내기 시작했다.


딱히 분명히 읽고 싶은 책은 없는데


그래도 책은 읽고 싶은 사람 입장에서


월 만원으로 신간부터 베스트셀러까지 쉽게 다운받아 볼 수 있으니


이게 잘만 정책되면 엄청난 독서문화의 변화를 가져오지 않을까 싶다.


달리 말하면 세계문학 세트, 양장 세트 꾸준히 사주던


헤비유저들 씨가 말라서 무제한 구독의 월정액 모델제가 아니면 도서시장을 키울 수 없다는 얘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