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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리너스랑 젋예초만 읽었을때는 왜 이리 빨리지? 물로켓 아님? 했었는데 율리시스는 쩐다 야

뭔가 상징을 가지고 오감의 경계를 허무는 식의 서술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게 느껴짐

다 읽고 데리다식 해석도 살펴봐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