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살아라는게 참 하기는 쉬운말인데 그런 주제를 작품내내 그리스 야가다 아재 조르바의 말과 행동을 통해서 독자 가슴에 울림있게 전해줬다고 느낌 워낙에 말하는게 거친 아재라 호불호가 있겠지만(그래도 행동하는거 보다보면 정듬) 개인적으로는 극호였던 작품
자유로운 아재 필독서
완독을 추카하며 레츠딴스 조르바 땐스를 추쟈
https://youtu.be/Fp_vj534RhM?si=v-V1iDsCl4ngJNUs
씹공감 내 최애 책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