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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살아라는게 참 하기는 쉬운말인데

그런 주제를 작품내내 그리스 야가다 아재 조르바의 말과 행동을 통해서 독자 가슴에 울림있게 전해줬다고 느낌

워낙에 말하는게 거친 아재라 호불호가 있겠지만(그래도 행동하는거 보다보면 정듬) 개인적으로는 극호였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