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쯤 전권 품절이 나있어서 알라딘을 돌아다니면서 모은 로러 잉걸스 와일더 초원의 집 시리즈.
예전에 ABE전집으로 나왔던 큰숲 작은집과 초원의 집만 보고 한동안 까먹고 있었는데, 언젠가 인터넷에서 ABE전집 리뷰를 보다가 큰숲 작은집 리뷰를 보게됐음.
근데 리뷰를 읽던중에 첫 페이지에 있던 짧은 문장 네줄이 마법의 주문처럼 머릿속을 스치더라
장미꽃은 빨갛고
반지꽃은 파랗고
설탕은 달콤하고
너랑나랑 정다와
그 때부터 전집을 모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달동안 알라딘을 돌아다녔고, 9권을 다 모았음. 엄마도 좋아하시더라.
한동안 놔두고 있었는데, 슬슬 읽을 때가 된 것 같다.
첫페이지를 넘길 시간이야.
예전에 ABE전집으로 나왔던 큰숲 작은집과 초원의 집만 보고 한동안 까먹고 있었는데, 언젠가 인터넷에서 ABE전집 리뷰를 보다가 큰숲 작은집 리뷰를 보게됐음.
근데 리뷰를 읽던중에 첫 페이지에 있던 짧은 문장 네줄이 마법의 주문처럼 머릿속을 스치더라
장미꽃은 빨갛고
반지꽃은 파랗고
설탕은 달콤하고
너랑나랑 정다와
그 때부터 전집을 모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달동안 알라딘을 돌아다녔고, 9권을 다 모았음. 엄마도 좋아하시더라.
한동안 놔두고 있었는데, 슬슬 읽을 때가 된 것 같다.
첫페이지를 넘길 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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