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가
둘이 왜이리 비슷하게 보이는지 모르겠다.
집에 있던 책이 분노의 포도인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폭풍의 언덕이었다.
포도의 언덕
폭풍의 포도!
나는 급식때 <노인과 바다>가 <모비딕>의 다른 제목이라고 혼자 착각했음 - dc App
포도의 언덕
폭풍의 포도!
나는 급식때 <노인과 바다>가 <모비딕>의 다른 제목이라고 혼자 착각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