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론적인부분에서는 흥미롭고 도식적으로 인식구조를 설명하고있어서 이해하기도 좋았는데

실천이성 비판과 판단력 비판으로 오면서 뭔가 난잡해지는 느낌이네

판단력 비판에서는 인간을 기계론적 세계에 넘겨주기 싫었는지 신을 끌어들이기도 하고

내가 이해력이 부족한 부분도 많긴하겠지만 실천이성 비판에서는 인간의 욕망을 도덕적 욕망에 국한시킨것도 그렇고

현상계와 예지계를 연결시키는 요소로 예술작품과 자연을 통해 불러일으키는 감흥에 주목했지만

일상에서인간의 심리?흐름은 뭔가 간과하고 있는듯한 느낌이네

아뭏든 한번 밑줄친 부분을 더듬어서 전체를정리해야 할듯 안그러면 한달도 못가서 홀랑 까먹을 꺼니가

다음은 헤겔로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