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로 태어난 이상 결혼 없이 독신으로 산다는 건 불가능 한것같아.


죽을때 2,3일 시름시름 앓다가

잠자듯이 죽을리가 없거든



분명히 7,80년 동안 살던 내 몸이

숨 끊어지는 순간을 알것인데


그때의 외로움과 두려움, 절대고독을 이기는 힘은


누군가 곁에서 내 손을 잡아주는 것일거야.

나를 만나서 자긴 행복했다고


우리 곧 만나자고 말해주는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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