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도 아쿠타가와식 탐미주의 소설 같아서 매우 좋아함. 근데 트릭의 치밀함이 굉장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수학적인 물리 트릭보다는 심리 트릭을 선호하는지라 이해는 했어도 크게 와닿지는 않았음 아니 애초에 위도경도 나온 순간부터 직관적인 이해가 어려워지기도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