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겐 항상 화살이 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비난이 아님을 미리 적으면서도 이럴거면 적지 않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함.
누가 옳고 틀리다를 정하는 것도 아니고 각자의 생각이나 취향을 인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실행하려고 하고는 있는데….

책 읽고 토론하는거 재밌는데 항상 토론하는 과정에서 적정선을 지키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음. 괜히 몇몇 주제 피하는 것도 이해되고.
좋은 방법론이나 참고하면 좋을 서적 있음 추천해주라.
혹시 갤에 안 맞는 글이면 어쩔 수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