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키가 인생 후반에 쓴 클린 삼긴의 삶은 모더니즘 적이고, 아르타모노프가의 사례는 러시아 문학적 전통에 가깝다고함. 그래서 후반 고리키의 작품은 초기의 어머니랑은 또 다른 것 같아 궁금한데 번역본이 ^무^임
왜 본인이 노어 공부할 생각은 안함…? - dc App
필기체 절대 못외움
해보지도 않고 못외운다는 생각은 왜함…? - dc App
했다가 실패한거야 시발아
클린 삼긴 너무 전통적인 이름 아니냐? 모던하지 않은데. 박팽년의 삶 같은 느낌이잖아.
제목으로 모더니즘력 측정하는건 좀
나같은 놈들에겐 그게 가장 중요하다. 박옥분의 삶이라는 제목을 보면 여사님 회고록 같지 모더니즘 같지 않아...
번역안한다=좆박았다
어그로 좀 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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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씨발ㅋㅋ
아르타모노프? 그거 역본 있음. 90년대 아침에서 나온 거. 물론 지금은 헌책방행 - dc App
또 안즐거운 알라딘 되팔이들의 모친출타 가격을 봐야겠구나
가장 좋은 방식은 90년대 열린책들 소비에뜨 문학을 드래곤볼하는 것 - dc App
역시 정보는 유동ㅋㅋ
키릴 삼긴 영역본은 있는데 1930년대에 나온 초역본 이후로 재번역이 안됨
그리고 이건 스탈린도 전혀 혁명적이 않다고 걍 초기작이나 읽으라고 했는데 걍 어머니나 읽자
스탈린이 까면 대부분 명작이던데요
평론가들도 작품 자체가 너무 평면적이고 지루하다고 했다던데
음...도서관에 없음 걸러야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