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대가 초반에는 비교적 별 자극 없이 대화와 묘사로 인물과 배경을 소개하는데

무화과는 그냥 냅다 처음부터 청년부자 주인공을 호구로 알고 등처먹으려는 새끼들 밖에 없네; 작가가 그 사이 돈에 대한 염증이 더 심해진 거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