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통합으로까진 이르른 책이 웃음과 망각의 책인데... 츄라이?
불멸 다 읽고 삶은 다른 곳에 읽을라 했는데 그거 먼저 함 읽어봐야겠다
그렇게 나눴다지만 서로 공존하고 순환하고 상호의존적인 개념이지, 그런 이분법적 구도도 키치 아닐까? 우리는 키치를 찢고 진실을 원하지만, 키치는 항상 우리의 삶에 존재할 수 밖에 없지
하지만 키치는 키치대로 그 맛이 있는거 같음. 물론 그 너머를 바라지 않는다는건 아니지만
소설의 기술에 그런 내용 있음. 자기는 소설을 만들 때 두가지 이야기를 그린다고
그것도 읽음 쿤데라 접집기행에 좋겠노
그걸 통합으로까진 이르른 책이 웃음과 망각의 책인데... 츄라이?
불멸 다 읽고 삶은 다른 곳에 읽을라 했는데 그거 먼저 함 읽어봐야겠다
그렇게 나눴다지만 서로 공존하고 순환하고 상호의존적인 개념이지, 그런 이분법적 구도도 키치 아닐까? 우리는 키치를 찢고 진실을 원하지만, 키치는 항상 우리의 삶에 존재할 수 밖에 없지
하지만 키치는 키치대로 그 맛이 있는거 같음. 물론 그 너머를 바라지 않는다는건 아니지만
소설의 기술에 그런 내용 있음. 자기는 소설을 만들 때 두가지 이야기를 그린다고
그것도 읽음 쿤데라 접집기행에 좋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