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전문가들이 쓴 교양서/대중서에

한국적으로 잘 팔릴 거 같은 제목을 창조해서 붙이는 관행 아닐까 싶음




<Meaning of Science>가 <과학한다, 고로 철학한다>로

<Simply Christian>이 <톰 라이트와 함께하는 기독교 여행>으로

원제를 알고 나면 어안이 벙벙해지는 이 관행...

어디서 시작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