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한, 얼 이런거에만 집착하고 정작 서사를 잘 다루는 작가가 없다가 국문학 까는 레파토리던데
공감하시나요?
좀더 정확히 말하면 장편서사를 소화할만한 작가가 사실상 제로임. 1장 2장 3장 까지는 봐줄만해도 그이후로 작가가 뭘 말하고 싶은지 급격히 소재가 고갈난게 느껴짐
별?루 항상 나오는 얘기지만 이미 대문호 소리 듣는 작가들은 잘 써도 한참 잘 씀. 다만 젊은 작가들은 좀 혼구녕 나야하는 거 맞다.
단편은 진짜 개잘쓰는 분들도 장편으로 넘어가면 폼이 죽는 경우가 많지
기준영이 단편만큼 장편을 잘썼으면....
요즘 애들은 한도 없고 얼도 없는데 ㅋㅋㅋ
ㅇㅇ선이 잘 안 그어지는거 같음. 뭘 읽었는지 모르겠다 그냥 가오같고 힙스터인척 하는 거 같고
좀더 정확히 말하면 장편서사를 소화할만한 작가가 사실상 제로임. 1장 2장 3장 까지는 봐줄만해도 그이후로 작가가 뭘 말하고 싶은지 급격히 소재가 고갈난게 느껴짐
별?루 항상 나오는 얘기지만 이미 대문호 소리 듣는 작가들은 잘 써도 한참 잘 씀. 다만 젊은 작가들은 좀 혼구녕 나야하는 거 맞다.
단편은 진짜 개잘쓰는 분들도 장편으로 넘어가면 폼이 죽는 경우가 많지
기준영이 단편만큼 장편을 잘썼으면....
요즘 애들은 한도 없고 얼도 없는데 ㅋㅋㅋ
ㅇㅇ선이 잘 안 그어지는거 같음. 뭘 읽었는지 모르겠다 그냥 가오같고 힙스터인척 하는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