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민음사TV 알고리즘에 떠서 영상 몇개보다보니 책 사고 싶어졌음고도를 기다리며는 진짜 처음 들어봤는데 거기 유튜브에서 제목은 아는데 안 읽어본 책이라길래 유명한가 싶어서 담아봤고 멜랑콜리아는 뭐 노벨문학상 작가라길래 읽어볼까해서. 이렇게 주문할까
고도를 기다리며는 개추야
고도를 기다리며 이번에 연극으로도 한다 신구 박형근 배우님 나옴 연극도 바봐
데미안은 좀 어려울텐데
군대에서 한번 읽어보고 이해 못했어서 몇번 더 읽어보고 싶었음
셋다 비추 - dc App
차라리 1984 어떠냐 - dc App
1984는 읽어본적 있어서 구매까지는 딱히 안끌리네
체스 이야기 ㄱㄱ혓
셋다 어려움
가벼운 책 좋아하긴한데 그럼 멜랑콜리아 말고 다른거 담아야겠다
데미안 저 번역은 안 좋다는 얘기 많음 - dc App
3천원짜리라 끌렸는데 그럼 3천원짜리 동물농장 담을까
나쓰메 소세키 = 마음
난 고도를 기다리며랑 데미안 둘 다 좋았음 둘 중에선 고도가 좀 더 취향이긴 하지만 - 추추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