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는지 모르겠음 너무 재미없음
근데 교수님은 개 ㅆㅆㅆㅆㅅㅌㅊ라함
<사월의 미, 칠월의 솔> 읽어봄?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이 2개만 읽어봄 근데 둘다 내용이 기억이 안 나
김연수는 단편이 진짜라서 장편은 솔직히 애매함. 개인적으로 단편소설의 구성미에 있어선 김연수를 따라갈 작가가 없다고 느낌....
좋아 드가본다
독서모임책이라 본거지만 이토록 평범한 미래 재밌게 봤는데 같은 취향은 다른거니
설산 안읽고 김연수 읽었다 하지말자
<사월의 미, 칠월의 솔> 읽어봄?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이 2개만 읽어봄 근데 둘다 내용이 기억이 안 나
김연수는 단편이 진짜라서 장편은 솔직히 애매함. 개인적으로 단편소설의 구성미에 있어선 김연수를 따라갈 작가가 없다고 느낌....
좋아 드가본다
독서모임책이라 본거지만 이토록 평범한 미래 재밌게 봤는데 같은 취향은 다른거니
설산 안읽고 김연수 읽었다 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