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함과 별개로 그냥 내 취향이 아님

그렇다고 고전을 읽지 않는 건 아닌데,


실제 역사, 종교같은 것들이 작품 배경의 기반이 되는 소설보다는

조금 더 현대스러운, 작가의 독자적 이야기를 가진 소설이 내 취향이 더 가까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