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요즘은 투머치 웃음이라 해방되지 말아야 할 것도 해방되는 느낌 ㅋㅋㅋ
다 각자 처한 상황처럼 보이는거져~ 좀더 뻔뻔한 사람은 그걸 '우리'라고 표현하는거고
저거 바로 앞문단이 더 궁금한데
움베르트 에코가 시니시즘 키니시즘 냉소적 이성비판도 안 읽었을까. 과연 웃음이 곧 냉소적 거리두기라고 생각했을까
냉소적 이성비판은 읽을 수가 없겠지만, 암튼 그래도...
아 요즘은 투머치 웃음이라 해방되지 말아야 할 것도 해방되는 느낌 ㅋㅋㅋ
다 각자 처한 상황처럼 보이는거져~ 좀더 뻔뻔한 사람은 그걸 '우리'라고 표현하는거고
저거 바로 앞문단이 더 궁금한데
움베르트 에코가 시니시즘 키니시즘 냉소적 이성비판도 안 읽었을까. 과연 웃음이 곧 냉소적 거리두기라고 생각했을까
냉소적 이성비판은 읽을 수가 없겠지만, 암튼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