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이미지 차단
차단 없음
모든 이미지 표시
디시콘만
댓글·본문 디시콘 차단
본문 이미지만
본문 이미지를 차단하고 댓글 디시콘은 표시
본문 이미지까지
디시콘과 본문 이미지 모두 차단
전체
베스트
최근
← reading 게시판
[일반] 스탕달 적과 흑 읽어 본 독붕이 있음?
익명(218.236)
2023-12-09 17:06
추천 0
언제 한번 읽어볼 예정인데
어떤 분위기의 소설이지?
비슷한 소설이 있나?
댓글 2
모든 현대 연애 소설의 아버지 같은
배고픈독린이(jsong1999)
2023-12-09 17:06
답글
오..
익명(218.236)
2023-12-09 17:08
다른 게시글
강철왕국 프로이센 마지막 문장 존나 강렬하네
[3]
[일반]
익명(nohjang)
|
23.12.09
추천 1
개 골때리네 ㅋㅋㅋㅋㅋ
[6]
[일반]
배고픈독린..(jsong1999)
|
23.12.09
추천 0
테드창 나랑은 정말 안맞네
[3]
[일반]
익명(121.139)
|
23.12.09
추천 0
지젝의 <장미의 이름> 비판
[5]
[일반]
익명(221.144)
|
23.12.09
추천 1
카즈오 이시구로 소설 일본어판으로 번역한거임??
[일반]
익명(211.246)
|
23.12.09
추천 0
독서뉴비 잃시찾 읽는데 내 생각이랑 똑같은 문장이 있노
[일반]
하늘하늘(leathers18)
|
23.12.09
추천 4
독리니 국문학 3명 대표작 읽어 본 소감
[2]
[일반]
익명(kukuku185)
|
23.12.09
추천 0
나우리딩 ㅋㅋㅋㅋㅋㅋ
[15]
[일반]
맥베스(tlstmdals0101)
|
23.12.09
추천 5
지상의 양식 번역 김화영 vs 김붕구
[3]
[일반]
익명(175.213)
|
23.12.09
추천 0
독붕이들 독서의 기준선이 있니?
[7]
[일반]
익명(218.236)
|
23.12.09
추천 0
더보기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목록으로
↑
모든 현대 연애 소설의 아버지 같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