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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은 죄송... 폰카메라가 맛이 갔어요.)

페소아와 페소아들 출간되면서 페소아에 관심을 갖다가 알게된 타부키에여.

성공한 덕후(?) 로서 타부키에게 관심을 가진건데 어느세 타부키 선집을 다 모으고 있게 됐네요 하하...

어쨋건 타부키 선집 중에 가장 기대하던 책이었는데 어느새 출간됐길레 주문했어요.

그리고 우연한 기회에 장원의 시부름꾼 소년을 읽은 뒤로 팬이된 백민석 작가의 신작이에요!

복귀작이었던 혀 끝의 남자는 다소 실망스러운 부분이 좀 있긴 했지만 공포의 세기는 다를꺼라고 믿어요!

사실 출간된지 약 한 달 됐지만 제가 부대에 있느라 멀랐는걸요? 먼저 읽으신 분은 스포하기 있기? 없기?

이젠 수림 연작만 묶여 나오길 기다리면 되겠어용!



히히 썩을 크리스마스! 전 방에서 책이나 읽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