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은 평타치는 작가들 많은데 평론이 그걸 다 삼켜버림
적어도 평론이라는게 소설 읽고 ?? 할 때 들춰보면 이러이런게 보인다~ 정도의 이야기로 아~ 소리가 나오게 만들어야 하는데
소설을 읽고 있을 독자들의 상황은 집어치우고 걍 지네 관심사, 그렇게들 좋아하시는 PC페미니즘좌파운동권 시각에서 담론 얘기 할 줄 밖에 모름
그냥 모든 평론이 "우리 혁명을 위한 또다른 새로운 텍스트가 출몰하였소 동무들~ 이는 기존 적폐기득권에 대한 새로운 도전이 될테니 날래날래 읽으라우~" 얘기 밖에 안하는데 왜 있음 그딴게
소설에 대한 해설이나 평론이 아니라 마치 소설을 이용해서 자기네 이념적 밥그릇만 공고히하려고 애쓰는 거 보면 김현이 무덤에서 일어나서 두레박으로 대가리 깨고 싶을 듯
ㄹㅇ임? 평론인데 정치 얘기만 함?
이미상 책 평론 들춰보니 미투 운동 했던 거에서 그대로 이어서 여성 혁명이 소설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어쩌구저쩌구 그런 얘기 밖에 안함
전에 손보미 책 평론은 레즈보빔 얘기 밖에 안하더라
소신발언)그 겉절이를 밑으로 빼고 평론 위로 올리면 그냥 갤 태우겠다는 심보로만 보인다
애매하게 급진적이라 더 꼴받음
아 할거면 그냥 막 나가지 이게 뭐냐고~
ㅋㅋ
페미피씨질은 할 거지만 내 소확행이 깨지는 건 싫다구-!!!
과도기라 그런 거 아닐까요.
그 새끼들 2000년 뒤에 다른 행성 가서 지들끼리 사회주의 유토피아 만들어 살 때도 그 소리할 병신들이잖음
쓰는 새끼나 보는 새끼나 시위할 건덕지, 그걸로 돈 타먹을 건덕지 없으면 지나가는 어린애 납치 감금 살해 해놓고 세상이 이래 끔찍하다 지랄할 새끼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평론에 나온 문구 하나만 인용하자면 "여자를 죽이는 남자들" 이라 생각하는 중인 듯
겉절이를 읽는 선생님 잘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