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또 읽어보면 대가리 띵 하고 쳐맞는 느낌 들어서 좋음
시는 오글거려서 싫다는 놈들 모아서 한대씩 그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
정말 천천히 짚어가며 읽어야 좋은게 시인데 요새는 웹소처럼 후루룩 안 읽히면 쳐다도 안 보니...
시는 영화와 같고, 소설은 드라마와 같지. 시는 함축적이라 재밌음
시 오글거린다 << 오규원 전집과 미래파로 머리를 깰 것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본문 시 읽고 파라솔 노래가사 생각나긴 했네
노래랑 비교하면 시가 불리하지.. 노래는 음율이 따르는데... 너무하네 진짜... 운율에 음율을 더하면 그게 가요임..
시가 진짜 요즘 트렌드랑 안맞잖아 오래 생각해야되는데
좋은 시 찾기가 힘들어서 시집은 잘 못삼. 근데 지하철에서 발견하는 시가 너무 좋을 때도 종종 있음
정말 천천히 짚어가며 읽어야 좋은게 시인데 요새는 웹소처럼 후루룩 안 읽히면 쳐다도 안 보니...
시는 영화와 같고, 소설은 드라마와 같지. 시는 함축적이라 재밌음
시 오글거린다 << 오규원 전집과 미래파로 머리를 깰 것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본문 시 읽고 파라솔 노래가사 생각나긴 했네
노래랑 비교하면 시가 불리하지.. 노래는 음율이 따르는데... 너무하네 진짜... 운율에 음율을 더하면 그게 가요임..
시가 진짜 요즘 트렌드랑 안맞잖아 오래 생각해야되는데
좋은 시 찾기가 힘들어서 시집은 잘 못삼. 근데 지하철에서 발견하는 시가 너무 좋을 때도 종종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