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싸서 샀던 젋은작가상 수상작품집.... 페미에 게이에 정신이 어지러워서 그때 이후로 독서를 안한듯. 책들이 워낙 비싸기도하고

그래도 이번에 독서나 다시할까 싶어서 고도를 기다리며 책 주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