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살인이나,강간, 인물들의 차별적인 언행등 때문에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잖아?

난 그런 부류들은 꼴불견이라 생각하는데

잘 생각해보니까 이런 내용이 담겼을때 난 어디까지 수용할 수 있겠는가 싶더라

혹시 나같은 사람들은 어느 묘사까지 수용할 수 있을거같음?

물론 수필이 아닌 소설에 한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