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살인이나,강간, 인물들의 차별적인 언행등 때문에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잖아?
난 그런 부류들은 꼴불견이라 생각하는데
잘 생각해보니까 이런 내용이 담겼을때 난 어디까지 수용할 수 있겠는가 싶더라
혹시 나같은 사람들은 어느 묘사까지 수용할 수 있을거같음?
물론 수필이 아닌 소설에 한해서
난 그런 부류들은 꼴불견이라 생각하는데
잘 생각해보니까 이런 내용이 담겼을때 난 어디까지 수용할 수 있겠는가 싶더라
혹시 나같은 사람들은 어느 묘사까지 수용할 수 있을거같음?
물론 수필이 아닌 소설에 한해서
강도보다 굳이?? < 이게 거슬림
페미니스트와 반려견의 수간행위도 수용할 수 있나요
적어도 정상적인 소설에서, 모든 부분들은 목적과 의미를 가지고 묘사된다고 생각해서 크게 신경쓰이지는않아요. 하루키 선생님 작품에서 성적인 묘사가 꽤 나오는 편인데, 그런것들이 인간 대 인간으로 대화 비슷한것이라는 뉘앙스의 말씀을 하셨던 기억이 있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