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만화책 무지 많이보고 유치원때부터 봄

자라면서 영화 무지 많이보고 책은 짭짭이 읽고

미드 닥친듯이 보고 매번 새로운 이야기를 갈망했다할까

그렇게 수십년이 흐르니

ㅇ ㅇ

만화든 소설이든 영화든

그냥 본스토리가 아닌 시간 때우기 위해 넣어놓은

이야기라는게 바로 감이 오며

그런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야한다는게 참을수가 없다

:::::::

책을 읽다가도 메인스토리에 별중요하지 않은 이야기한다

싶으면 그냥 광속으로 눈읽음함 ㄹㅇ 10초에 한장 읽듯 :::

젤 싫은게 형용사로 가득채워 먼가 메워보려는 문맥들

영화.드라마.애니 딱 메인스토리 벗어나 시간채우려는것들

바로 스킵해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