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이 순간, 12월의 열쇠, 프로스트와 베타가 가장 재밌었던듯

특별 전시품도 10페이지 내외의 단편중에선 웃겨서 괜찮았음

스타일이 완전 내 취향은 아닌데 인간과 자연의 대립이 되는 이야기 구조일때는 뭔가 꽤 집중하게 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