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래의 황금종이얌
소설은 문제를 해결하는 게 아니라 문제의 제시라는 시각.
사람들의 인생은 흘러가고 스토리의 시작과 끝보다는
돈이라는 테마를 표현하려 햇긔
우리가 의식, 무의식 중에 항상 걱정하고 생각하는 것
행불행을 좌우하는 것.
인간 실존인 동시에 부조리
옴니버스 식으로 사람들 스토리가 쫙 스쳐가는데
다들 처지와 같은 게 돈과 연관되어잇음
등장인물들 다양함. 돈미새, 일반적인 사람, 독야청청..
돈미새는 말할 것도 없고
돈미새 아닌 이들도 결국 돈이 삶의 많은 부분을 결정짓는 필연성을 넘 잘써냈구
그 본인은 돈에 연연하지 않는 이도 주변인들의 사정을 개선하기 위해선 돈에 얽매일 수밖에 없구..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선 돈과 엮일 수밖에 없고
그걸 어떻게 대하든 삶의 방식, 주변인 모두에게 깊이 침투한 돈이라는 테마를
잘 써냇던 것 같아요
잘봣다 ㅇㅅㅇ
다만 조정래 나이가 좀 잇어서 그런지 워딩 전반에서 진자 20세기삘 많이남..
다음 책은 저널리즘을 다룬 저널리즘 선언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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