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한 현실에서 떠나 해안 열차를 타고 바다로 가는 그런소설 있을까?

여행에서 만나는 사람과는 피상적으로만나고 철저히 관조하면서 자연을 음미하는 그런 소설있을까?

금각사에서 큰일을 결심하기전에 녹원사를 떠나 마지막으로 여행하는 파트 좋았는데 이런거

여행중에 소녀를 만나거나 하는건 괜찮음

로드무비 힐링소설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