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의 소설 해변의 카프카를 읽는중임.
주인공의 가출 여정을 읽을때마다 학창시절 가슴속에 품었던 다른세계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같은게 한조각 되살아나는 느낌임.
이걸 그때 읽었더라면 이렇게 어른이 됬을때 가슴속에 더 큰 여운이 남았을텐데 ㅠㅠ
주인공의 가출 여정을 읽을때마다 학창시절 가슴속에 품었던 다른세계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같은게 한조각 되살아나는 느낌임.
이걸 그때 읽었더라면 이렇게 어른이 됬을때 가슴속에 더 큰 여운이 남았을텐데 ㅠㅠ
그정도임? 궁금하네 독갤에서도 자주 언급되니까 - 추추차차
뒤로갈수록 뇌절이긴함. 작가 정신세계를 이해 못하게 되긴 하는데 그래도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