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깊은 울림을 주진 않는군요.

Ai에 대한 다방면에서의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책이라는 건 인정하겠지만...


나무위키 읽는 느낌이라 해야하나요. 정보가 나열되어 있다보니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