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쓰는 어휘나
여기서 이렇게 쓰지 않나 싶은 어구 중에는 국문법으로 엄근진하게 따지면 안 맞는 것들이 참 많더라
한국인이라도 한국어 문법 못 지키는 경우가 많다는 건데
전업 작가 양반들은 국문법 잘 지키면서 쓰는 편이냐? 아니면 사람마다, 편집부 누구 만나냐에 따라 다른가?
주로 번역된 외국문학만 읽어서 물어봄
우리가 흔히 쓰는 어휘나
여기서 이렇게 쓰지 않나 싶은 어구 중에는 국문법으로 엄근진하게 따지면 안 맞는 것들이 참 많더라
한국인이라도 한국어 문법 못 지키는 경우가 많다는 건데
전업 작가 양반들은 국문법 잘 지키면서 쓰는 편이냐? 아니면 사람마다, 편집부 누구 만나냐에 따라 다른가?
주로 번역된 외국문학만 읽어서 물어봄
괜히 편집자 있는게 아니지. 100% 다 못지킴. 다 알 수도 없고.
순문학작가들은 의도적으로 안지키지
다 지키면 역시 글맛이 죽겠지?
편집자들 책 보니까 아니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