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이 읽고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기엔 솔직히 가톨릭이나 공동번역이 훨씬 나은데
개역개정은 그 특유의 휴먼성경체가 개간지나긴 함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더 바라리요?
랑
희망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희망이라고 합니다. 보이는 희망을 누가 더 바라겠습니까?
의 차이........
개역개정은 그 특유의 휴먼성경체가 개간지나긴 함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더 바라리요?
랑
희망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희망이라고 합니다. 보이는 희망을 누가 더 바라겠습니까?
의 차이........
개역개정에는 낭만이 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개역개정에 익숙해서 오히려 후자가 더 불편하네 성경같은 느낌이 없음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