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의미가 없다고 보는게
어차피 킹반인 입장에선 뭘로 읽어도 속뜻까지 아는건 불가능함
결국 전문가(신학자, 목사)들이 해석한 바에 따라 교파도 갈리고 교리도 달라지는데
성경 번역가지고 머리 싸매면서 시간 보내는 것보단
화석 주석서 매튜 풀이라든지 현대의 슈라이너라든지 뭐 많잖아 전문가들 주석서
그런 전문가들이 구절 해석해논걸 읽는게 더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까?
왜.... 대체 왜들 이렇게 자기들이 뭐 대단한 해석을 할수 있을것처럼 성경 번역의 '정확함'에 목매다는지 솔직히 이해가 안가네잉 나는
정확함보다는 뭐가 더 읽기 편하냐, 뭐가 더 가오나냐의 차원에서 가톨릭/공동번역은 읽기 좋고, 개역개정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성경 문체란 느낌 아닌가
내용상의 차이는 예수의 형제를 어떻게 해석하느냐... 이신칭의에 대한 구절... 처럼 유명한 거 말곤 잘 모르겠네
갈드컵은 독갤의 영혼이다
정확함이 1차, 해석이 2차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