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자는 일명 3년 작가로 불렸음
왜냐하면 3년주기로 소설을 내서 항상 베스트셀러를 만들기 때문에
나는 소망한다 모순은 당시 거의 백만부 가까이였을거고
지금은 둘다 백만부 훌쩍 넘었을 거임
천년의 사랑은 이백만부 넘는 위업을 달성해서 난리 그 자체였음
근데 왜 양귀자가 3년주기 작가가 되었냐 하면
그 때가 육아하던때라
하루에 삼십분 정도 글을 썼다는 얘기가 있어
그래서 3년 쓰면 책 한권 썼대
지금이야 절필한지 30년 다 되어가는듯
부디 장편 하나 던져주길 바랄뿐
왜냐하면 3년주기로 소설을 내서 항상 베스트셀러를 만들기 때문에
나는 소망한다 모순은 당시 거의 백만부 가까이였을거고
지금은 둘다 백만부 훌쩍 넘었을 거임
천년의 사랑은 이백만부 넘는 위업을 달성해서 난리 그 자체였음
근데 왜 양귀자가 3년주기 작가가 되었냐 하면
그 때가 육아하던때라
하루에 삼십분 정도 글을 썼다는 얘기가 있어
그래서 3년 쓰면 책 한권 썼대
지금이야 절필한지 30년 다 되어가는듯
부디 장편 하나 던져주길 바랄뿐
이인성은 10년작가인가
이인성 안사요ㅋ 이인성은 마이너 오브 마이너
30분 단위면 진짜 대단하네
근데 양귀자 센세 절필은 왜인지 혹시 아시는??
ㄳㄳ
왜 절필하셨어?
나두 절필이유 진짜 궁금한데 모르겠어 들은바 없어 워낙 외부에 안나오니 양귀자 봤다는 썰도 전혀 본적없음요
대단하시당… - dc App
대단하다 양귀자샘.. 육아중 하루 30분씩 3년 주기 발표라니 무림전설 같은 얘기네ㅋㅋ 천년의사랑은 내 취향은 아니었으나 당시 세기말 감성 유행에 엄청난 신드롬급이었지 아마… 나는 <희망>이 좋더라 나성여관 스토리
장편중엔 희망이 젤 완성도 높다고 생각해 나성여관이라는 공간이 울먹울먹하게 만들지
양귀자 입문 바이럴좀
양귀자 체고작은 원미동사람들임 워낙 지존급이라
원미동 사람들 잃어버렸는데 사야징
한식에 꽂히셨는지 홍대에서 고급한정식 식당하셨던 걸로 기억함. 부엌신이라는 식당 관련해서 에세이도 쓰셨는데;;; 이제는 없어진지 십년쯤?되어가는데, 양귀자 작가님 진짜 타고난 소설가라는 생각이 들더라. 학생 때 백일장 나가서 상받고 대학교도 문예장학생으로 들어갔던걸로 기억.어쨌든 글재주가 타고난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