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고통과 피의 단말마의 신음을 보는 게 인간을 겸허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마음을 섬세하고 밝고 부드럽게 만드는데도 말이야.
우리들이 잔인해지거나 살벌해지거나 하는 것은 결코 그러한 때가 아니야.
우리들이 갑자기 잔인해지는 건, 가령 이렇게 화창한 봄날 오후에
잘 다듬어진 잔디밭 위에서, 나뭇가지 사이로 햇살이 스미듯
비치는 모습을 무심코 바라보고 있을 때와 같은,
그러한 순간이라고 생각하지 않니?
인생 책 또 하나 생겼다
ㄹㅇ 지려버려따.....
만들 뿐만 아니라, 마음을 섬세하고 밝고 부드럽게 만드는데도 말이야.
우리들이 잔인해지거나 살벌해지거나 하는 것은 결코 그러한 때가 아니야.
우리들이 갑자기 잔인해지는 건, 가령 이렇게 화창한 봄날 오후에
잘 다듬어진 잔디밭 위에서, 나뭇가지 사이로 햇살이 스미듯
비치는 모습을 무심코 바라보고 있을 때와 같은,
그러한 순간이라고 생각하지 않니?
인생 책 또 하나 생겼다
ㄹㅇ 지려버려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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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아싸+자의식과잉의 콜라보가 재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