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대놓고 오타가 나면 그러려니 하는데
애매하게 띄어쓰기나 문장부호, 단어 하나 잘못 쓰이는 게 반복되면 신경 쓰인다.
예를 들어
"까마귀가 부리로 밥을 먹었다" 라는 문장이 있다면
"까ㅂ박귀가 부리로 밥을 먹었다" 라고 오타 내면 아 이거 오타구나 싶은데
"까마궈가 부리로 밥을 먹었다" 라거나
까마귀가부 리로 밥을 먹었다" 이런 건
더 이상해 보이고 지나치게 신경 쓰인다
잘못된 오타 같음에도 사전을 찾아보게 만든다.
너무 대놓고 오타가 나면 그러려니 하는데
애매하게 띄어쓰기나 문장부호, 단어 하나 잘못 쓰이는 게 반복되면 신경 쓰인다.
예를 들어
"까마귀가 부리로 밥을 먹었다" 라는 문장이 있다면
"까ㅂ박귀가 부리로 밥을 먹었다" 라고 오타 내면 아 이거 오타구나 싶은데
"까마궈가 부리로 밥을 먹었다" 라거나
까마귀가부 리로 밥을 먹었다" 이런 건
더 이상해 보이고 지나치게 신경 쓰인다
잘못된 오타 같음에도 사전을 찾아보게 만든다.
너무 얘민한거 아니냐?
너도 이런거 존나 신경쓰여서 잠깐 멈칫함
나도 그럼ㅋㅋ 책 대충 만든 것 같아서 팍 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