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 처럼 살아야겠다. 학위 따고 그런 건 관심없고 굳이 하나 딴다면 석사 딸 생각은있는데 글세 모르겟어. 쉬는 날 생기면 철학책 읽으면서 비판도 하고 옹호도 하고 그런살이 나의 최고의 삶이 행복일 거 같다, 블로그 하나 만들어서 해보면 재밋을 거 같다. 요세 마를 아해서 답답 - dc official App
나는 칸트 헤겔 후설 니체 하이데거 순으로 해설서보는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