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트베르펜 읽는 중인데 분명 습작 모음집이라는 인상을 거둘 수 없음에도 음미하게 되네


이런 류의 책들을 볼 때마다 천개의 고원이랑 아케이드 프로젝트를 읽고 싶은 충동이 스멀스멀 기어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