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재충이란 말까지 나오고.
올재 이사장이 보수 정치인 출신이어서 그런 건가?
올재 번역서에 분명 옥석이 있다.
하지만 대체로 오래전 잘된 번역서를
재출간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더라.
햄릿 최재서는 지금도 인구에 회자되고
카라마조프도 꽤 잘 된 번역이야.
이번 최민순 번역도 유명한 번역이고.
게다가 출판 취지가 상당히 좋은 거 같다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올재 자체보다
오래된 번역서에 대한 일부 갤러의 편견이 마음에 쓰이는데
카프카 심판의 경우 개인적으로는 꽤 오래된 번역인
박환덕 번역이 제일 좋은 거 같다.
적과흑은 김붕구고
악령은 이철 번역이 더 좋게 읽힌다.
물론 요즘 안 쓰는 단어가 등장하기도 하는데
그건 그거대로 또 맛인 거 같더라.
번역된 고전은 다양한 판본으로 보는게 좋지.
오래된 번역을 두고 틀딱번역이니 어쩌니하는 건
좀 그래 보인다.
그런 식의 사고방식이면 60 70 한국문학은 어떻게 읽냐?
그 시기가 한국문학에서는 제일 핫한 시기인데.
뜰딱문학이어서 거르냐?
뱀다리 : 물론 디시에는 나를 포함해서
별 그지 병신들이 모여드는 곳이라서
한편으로는 걍 그러려니 하긴한다.
올재 이사장이 보수 정치인 출신이어서 그런 건가?
올재 번역서에 분명 옥석이 있다.
하지만 대체로 오래전 잘된 번역서를
재출간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더라.
햄릿 최재서는 지금도 인구에 회자되고
카라마조프도 꽤 잘 된 번역이야.
이번 최민순 번역도 유명한 번역이고.
게다가 출판 취지가 상당히 좋은 거 같다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올재 자체보다
오래된 번역서에 대한 일부 갤러의 편견이 마음에 쓰이는데
카프카 심판의 경우 개인적으로는 꽤 오래된 번역인
박환덕 번역이 제일 좋은 거 같다.
적과흑은 김붕구고
악령은 이철 번역이 더 좋게 읽힌다.
물론 요즘 안 쓰는 단어가 등장하기도 하는데
그건 그거대로 또 맛인 거 같더라.
번역된 고전은 다양한 판본으로 보는게 좋지.
오래된 번역을 두고 틀딱번역이니 어쩌니하는 건
좀 그래 보인다.
그런 식의 사고방식이면 60 70 한국문학은 어떻게 읽냐?
그 시기가 한국문학에서는 제일 핫한 시기인데.
뜰딱문학이어서 거르냐?
뱀다리 : 물론 디시에는 나를 포함해서
별 그지 병신들이 모여드는 곳이라서
한편으로는 걍 그러려니 하긴한다.
찐
그걸 몰라서 물어? 뽐거지마냥 방방뛰면서 좋다고 사 놓고 "이거 좀 아니네요. 반품합니다" ㅋㅋ
앙 그런게 있구나 ㅋㅋㅋ 뽐거지 마인드. 몰랐다
삼국지 참사 겪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