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취미로 깊게 파도 비전공자는 느낄 수 없는 무언가가 있는건가?
있다면 언어 때문에 그런건지(해외 문학의 경우) 아니면 다른 요인인지 궁금함
학교에 따라 교육의 질이 다르니 일률적으로 말할 수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