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취미로 깊게 파도 비전공자는 느낄 수 없는 무언가가 있는건가? 있다면 언어 때문에 그런건지(해외 문학의 경우) 아니면 다른 요인인지 궁금함학교에 따라 교육의 질이 다르니 일률적으로 말할 수가 없나
영시 독해에는 전공자가 유리하지
학부생까진 솔까 취미로 깊게 판 독서가랑 비슷함
하지만 작가들은 문학전공자들을 위해 글을 쓴게 아닐겁니다.
학부는 ㄹㅇ 걍 독서가 취미인 사람의 교양 수준하고 그리 큰 차이 없음
대학원 가면 방법론이러는 걸 본격적으로 훈련 받음. 나는 문학과 대학원안가봐서 모르지만 예를 들어 이 작품은 나쁘다 좋다 할 때 이걸 제3자가 봐도 납득할 수 있는 형식과 내용을 채우는 훈련을 하는 거임